일본 센터 시험에 등장한 크리쳐

“센터 시험 리스닝 문제 1번이 화제입니다만, 일단 설명하자면
남자 “만화 새 캐릭터 만들어야지”
여자 “야채같은건 어때”
남자 “오 괜찮은데? 날 수 있게 날개도 달아놓을까”
여자 “괜찮네”
이런 정신나간 대화 끝에 완성된 몬스터입니다”

얼마 전 일본 대입 시험인 센터 시험 영어 리스닝 1번 문제가 트위터에서 화제가 되었다. 날개 달린 야채 캐릭터를 찾는 이 문제에서 보기에 등장한 괴랄한 생물들 때문에 컬트적인 인기를 끄는 중.

“센터 리스닝 걔”
“Toby Fox(언더테일 제작자)풍 센터 영어 리스닝 문제”
“문제가 풀리고 난 뒤 리스닝 캐릭터들”
“센터 시험 치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 영어 리스닝 문제에 나온 의문의 캐릭터를 3D로 만들었습니다!”
” \ 2019년 센터 시험 수고했어! 내년에 또 기출 문제에서 만나자!/”
“센터 시험 리스닝이 너무 정신나갔다는 듯해서 영화화했습니다”

트윗을 정리.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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