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나멜 핀이 된 회화들

PIN MUSEUM에서 만든 에나멜 핀들. 유명한 회화나 조각상의 특징적 요소를 에나멜 핀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다루는 작품들 스펙트럼은 꽤 다양해서, 모션 픽쳐의 시조격인 “Horse in motion”이나 대표적인 아나몰포시스 그림인 “The Ambassadors” 등도 있음. 트윗 타래를 정리. (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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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사과

로컬뉴스 Wood TV의 한 기사에 투고된 사진. Andrew Sietsema란 사람이 미시건 켄트 카운티에서 찍은 사진으로, 썩어가는 사과 위에 비가 얼어붙어 얼음 층을 만든 상태에서 나무를 흔들면 사과가 떨어지고 얼음층만 남아 “유령 사과”를 만들었다고. 개인적으론 아직도 좀 진짜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하다. 아래로 빠져나갔다고 하기엔 아래쪽이 온전히 남아있는 것처럼 보이는 듯한데 각도와 투명함 때문에 그렇게 보일 뿐인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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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블럭 어워드

오리지널 나노블럭에서 주최한 나노블럭 어워드 2017 수상작품들. 개수에 제한 없는 노 리밋 부분 수상작들. 200 피스 이하 부문. 피스 수의 제한 때문에 주로 귀여움에 포인트를 두거나 아이디어를 무기로 삼는다. 지금 다시 확인해보니 2018년 수상작도 역시 영상으로 엮여져 업로드되었다. 트윗 타래를 정리.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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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퍼 먹는 앤디 워홀

이번 슈퍼볼 버거킹 광고였던 EatLikeAndy. 앤디워홀이 버거킹 와퍼 포장을 뜯고 먹을 뿐인 영상이다. 해당 장면은 Jørgen Leth의 1982년 필름 “66 Scenes From America”에 등장하는 장면이라고 한다. 당시 버거킹 버거와 브랜드를 명시하지 않은 버거 둘을 준비했는데 앤디 워홀은 “맥도날드는 어딨지?” 하고 물었다고 함. 맥도날드 포장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들었다고. 다만 맥도날드에 집착하거나 브랜드에 크게 연연하진 않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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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UI 디자인 찾기 게임

UI 디자인에서 잘못된 요소를 찾는 게임 Can’t Unsee. 두 디자인을 비교해서 정답에 해당하는 쪽을 선택해야 한다. 갈수록 눈 아프고 어려워지는데 하드로 가면 차이점이 어딘지 알아도 뭐가 맞는건지 헷갈릴 때도 생긴다… 눈 뜨고 코 베인 듯이 틀린 문제들도 있어서 묘하게 승부욕은 불타지만 다시 하기엔 눈이 아픈 그런 느낌… 트윗을 정리. (201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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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낮은 반려동물들

최근 트위터로 해상도 낮은 고양이 친구들 사진들이 보이는데 그 브릭들에 대한 소개. JEKCA에서 만든 반려동물 브릭 세트이다. 고양이나 강아지의 포즈가 너무 그럴 듯하게 등신대로 잘 묘사되어있어서 갖고싶음. 특히 랙돌… 고양이는 총 18종에 색상 옵션이 있는 애들도 있고 강아지는 훨씬 더 많음. 트윗 타래를 정리.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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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할머니의 계산기

증조할머니의 다락방에서 구형 계산기를 발견했다고. “덧셈은 간단하지만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 기계식 계산기의 실제 작동 영상이다. 다이얼 전화기처럼 원하는 숫자에서 끝지점까지 밀어서 입력하는 식인데 carry 처리까지 수동으로 해야한다… 곱셈 설명 영상도 있는데 그냥 여러번 더하라고 함……. 국립 미국 역사 박물관에도 이 계산기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일본에서 만들어졌으며 19세기부터 써왔다고. 트윗 타래를 정리.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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