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겨울 원페 개인픽

자고 일어난 사이 2019 원페 윈터 플로우가 지나갔다. 뒷북이나마 관심있는 정보/사진들 찾아봄… 굿스마일은 매번 원페때마다 자사 상품 카탈로그 갤러리를 따로 만들어줘서 편하고 좋다. 굿스마일 페르소나5 캐릭터들. P5 좋아하지만 이상하게 피규어는 딱히 끌리지는 않는다. 특히 전투복 디자인.. 하지만 P5 타케미 타에 스케일 피규어(아마쿠니)는 믿습니다 버추얼 유튜버쪽 넨도로이드도 작년에 갑자기 많이 나온 것에 비해 확 줄어든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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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쿠사이의 일러스트 교재

“카나가와 해변 높은 파도 아래”로 유명한 우키요에 화가 호쿠사이의 略画早指南(약화조지남: 간략화한 그림 드로잉 퀵 레슨) 전편이 올라왔다. 1권에서는 누라리횬 같은 요괴, 인물, 동물 등을 원이나 사각형 같은 단순한 기하학적 패턴들을 이용해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는데 흥미로움. 2권은 기하학적 패턴이 아닌 곡선을 이용한 데포르메를 다룬다. 트윗 타래를 정리.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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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나멜 핀이 된 회화들

PIN MUSEUM에서 만든 에나멜 핀들. 유명한 회화나 조각상의 특징적 요소를 에나멜 핀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다루는 작품들 스펙트럼은 꽤 다양해서, 모션 픽쳐의 시조격인 “Horse in motion”이나 대표적인 아나몰포시스 그림인 “The Ambassadors” 등도 있음. 트윗 타래를 정리. (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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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사과

로컬뉴스 Wood TV의 한 기사에 투고된 사진. Andrew Sietsema란 사람이 미시건 켄트 카운티에서 찍은 사진으로, 썩어가는 사과 위에 비가 얼어붙어 얼음 층을 만든 상태에서 나무를 흔들면 사과가 떨어지고 얼음층만 남아 “유령 사과”를 만들었다고. 개인적으론 아직도 좀 진짜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하다. 아래로 빠져나갔다고 하기엔 아래쪽이 온전히 남아있는 것처럼 보이는 듯한데 각도와 투명함 때문에 그렇게 보일 뿐인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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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블럭 어워드

오리지널 나노블럭에서 주최한 나노블럭 어워드 2017 수상작품들. 개수에 제한 없는 노 리밋 부분 수상작들. 200 피스 이하 부문. 피스 수의 제한 때문에 주로 귀여움에 포인트를 두거나 아이디어를 무기로 삼는다. 지금 다시 확인해보니 2018년 수상작도 역시 영상으로 엮여져 업로드되었다. 트윗 타래를 정리.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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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퍼 먹는 앤디 워홀

이번 슈퍼볼 버거킹 광고였던 EatLikeAndy. 앤디워홀이 버거킹 와퍼 포장을 뜯고 먹을 뿐인 영상이다. 해당 장면은 Jørgen Leth의 1982년 필름 “66 Scenes From America”에 등장하는 장면이라고 한다. 당시 버거킹 버거와 브랜드를 명시하지 않은 버거 둘을 준비했는데 앤디 워홀은 “맥도날드는 어딨지?” 하고 물었다고 함. 맥도날드 포장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들었다고. 다만 맥도날드에 집착하거나 브랜드에 크게 연연하진 않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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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UI 디자인 찾기 게임

UI 디자인에서 잘못된 요소를 찾는 게임 Can’t Unsee. 두 디자인을 비교해서 정답에 해당하는 쪽을 선택해야 한다. 갈수록 눈 아프고 어려워지는데 하드로 가면 차이점이 어딘지 알아도 뭐가 맞는건지 헷갈릴 때도 생긴다… 눈 뜨고 코 베인 듯이 틀린 문제들도 있어서 묘하게 승부욕은 불타지만 다시 하기엔 눈이 아픈 그런 느낌… 트윗을 정리. (201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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