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게 불법인 마을

노르웨이의 롱이어비엔(Longyearbyen)에선 사망이 불법이라고 한다. 그 사연을 설명한 Half as Interesting 채널의 한 영상. 이 마을은 북위 78도에 위치하는 곳인데 1918년 스페인 독감이 유행할 때 이곳에서도 11명의 사망자가 있었고 이들을 공동묘지에 묻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들이 묻힌 곳은 영구동토층이었고, 덕분에 시신이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다는 것을 발견해 그 연구 가치 때문에 1950년부터 이 묘지에서 사망자를 받아들이지 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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