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의 변의

예전에 스펀지에서 “도서관이나 서점 같이 책들로 둘러싸인 곳에서 변의를 느끼는 현상”을 다뤘던 적이 있었는데 찾아보니 아오키 마리코 현상이라고 불리고 있었다. 아직 그 메커니즘이나 더 나아가 현상이 실재하는지조차도 학문적으로 규명되지 않았는데 위키피디아 문서의 분량이 엄청남… 1980년대에 비슷한 경험담들이 조금씩 일본 미디어에 드러나기 시작했었는데 본격적으로 유명하게 된 기폭제는 잡지 “책의 잡지”(本の雑誌) 40호(1985년 2월)에 실린 사연이라고 한다.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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