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밍고 턴테이블

Techmoan이 다룬 소니 포터블 턴테이블 “플라밍고” PS-F9의 수리기. 레코드 판을 돌리는 모습이 플라밍고와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1983년에 나온 기기인데 지금 봐도 괜찮아 보임. PS-F5와 F9 두 모델이 있는데 기능은 비슷하지만 후자의 경우 쿼츠 락, 변색 방지, 3.5mm 라인 아웃, 자동 디스크 홀딩 등이 추가되었다고. 또한 F9 일본 내수판은 FM 수신 기능도 추가되었다고 한다. 당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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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00Hz

29.97fps의 유래에 대해 알게된 이후, 문득 샘플링 주파수로 많이 쓰이는 44,100Hz는 어떻게 나온거지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우연인지 필연인지 이 역시 NTSC/PAL과 관련이 있다는 것 같다. 위키피디아발이라 조금 더 체크가 필요할 것 같긴 하지만 일단 정리하면 인간 가청 주파수가 약 20Hz에서 20,000Hz까지이므로 그 범위 내의 주파수를 기록하기 위해서는 나이퀴스트-섀넌 샘플링 정리에 의해 최소 그 두 배가 필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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