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mboo English

위키피디아 피진 항목 보다가 Bamboo English란걸 보게 되었는데 일본 군정기 주일미군과 일본인 사이에서 대화하기 위해 생긴 영본어같은 존재였다고. 이 피진화된 언어가 나중에 한국전쟁을 통해 일본에 있던 미군이 한국에 오면서 한국인과 대화할 때도 쓰였다고 함. 이렇게 한국으로 유입되는 과정에서 한국어도 섞이기 시작해 더더욱 혼종이 되어버림. 특징은 영단어의 끝에 “i”나 “ee”를 붙여서 발음하거나 같은 단어를 두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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