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누잔 머신

재미있는 페이퍼를 보았다.[1] 상수를 입력하면 그 값을의 연분수 표현 가설들을 자동 생성하는 알고리즘 “라마누잔 머신”을 만들었다고. 저자들은 이를 이용해서 생성한 등이 들어간 몇 가지 가설들도 발표했다. 대략적으로 설명된 알고리즘은 좌변에는 입력된 상수가 들어간 유리식, 우변에는 다항식이 포함된 연분수 패턴들을 놓고 값이 일치하는지를 따지는 식으로 추려내고, 또한 연분수의 depth를 제한해서 나오는 수열이 얼마나 오차(precision이 제한되어 있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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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군은 진짜 白자를 만들었을까

“타나카 군은 항상 나른해”에서 타나카가 오셀로 게임을 이런 식으로 끝내는 장면이 있다. 흰 말로 白자를 만든 것인데 이게 오셀로의 legal move만으로 저렇게 만드는 것이 가능한지 궁금하다. 편의상 검은 말 플레이어도 이 글자를 만드는데 협조했다고 했을 때… 혹시나 싶어서 othello/reversi possible configurations/boards 같은거 검색해봐도 딱히 이렇다 싶은 결과물은 안 나옴. 그래서 궁금한 질문 몇 가지: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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