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덱 인핸서

The Gaming Historian 채널의 알라딘 덱 인핸서(Aladdin Deck Enhancer)에 대한 영상. Code Masters와 Camerica는 게임 지니를 만들고 유통했던 회사들인데, 이 두 회사는 게임 지니 외에도 일부 비라이센스 NES 게임들을 만들어 팔기도 했다. 그러던 중에 이 두 회사는 게임 팩을 만들 때마다 게임 롬 칩 외의 부분들 때문에 제작 단가가 높아지는 것에서 착안해서, 공통적으로 쓸 수 […]

Read More 알라딘 덱 인핸서

여러 공리 식을 하나로 묶는 방법

John Baez 선생님 트위터에 올라온 이야기. 수학에서 lattice는 보통 집합과 두 연산 가 있어 위의 공리들을 만족시키는 대수적 오브젝트로 정의한다. 즉 두 연산은 교환법칙과 결합법칙을 성립시키며, 를 만족시킨다는 것. (흡수법칙) 집합의 합집합과 교집합 어낼로지나 논리학의 or/and 등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즉 lattice를 정의하기 위해선 6개의 식이 필요한데, 이를 단 한 개의 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지에 […]

Read More 여러 공리 식을 하나로 묶는 방법

게임과 도시전설

마루히 채널에 게임과 관련된 무서운 비밀들에 대한 영상들이 있다. 총 5편까지 올라와있는데, 1편은 지워져있지만 제목으로 검색하면 다른 어카이브 영상이 나옴. 썸네일이 기분 나쁜 편이기 때문에 여기에 임베딩은 안 하고 링크로 대체. (단 한글 자막은 없다) 1편 2편 3편 4편 5편 이미 많이 알려져 유명한 것도 있지만 몰랐던 것들이 훨씬 많아서 재미있게 봤다. 4편에서는 게임에 등장하는 […]

Read More 게임과 도시전설

닌텐도 게임 곳곳에 등장하는 어떤 멜로디

마루히 게임 채널에 올라왔던 영상. 닌텐도의 작곡가이자 사운드 디렉터인 토타카 카즈미는 자신이 담당한 게임에 특정 곡조 “케케송”을 이스터에그로 심어두었다. 주로 특정 상황에서 가만히 있으면 들려오는 경우가 많음. 마리오 페인트의 로고의 O를 누른다든지, 얼마 전 리메이크화가 발표된 게임보이판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에서는 리차드의 별장에서 2분 30초 정도 가만히 있거나 주인공의 이름을 “토타케케”란 이름을 설정한다든지, 슈퍼 마리오 […]

Read More 닌텐도 게임 곳곳에 등장하는 어떤 멜로디

동물의 무게와 속도의 관계

이 영상 보다가 알게된 사실. 동물들의 질량과 최고속도(로그스케일)의 그래프는 모두 선형으로 증가하다가 특정 무게 이상에서 다시 감소하는 형태로 나타난다고 한다.[1] 각각 비행하는 동물, 육상 동물, 수생 동물. 앞의 두 케이스는 최고속도가 몸무게의 대략 1/4제곱에 비례했고 (0.26와 0.24) 수생 동물의 경우 약 1/3제곱에 비례했다고. (0.36) 피크 이후로 다시 감소하는건 무게가 너무 증가하면 가속하는 도중 ATP에 축적되는 […]

Read More 동물의 무게와 속도의 관계

죽는게 불법인 마을

노르웨이의 롱이어비엔(Longyearbyen)에선 사망이 불법이라고 한다. 그 사연을 설명한 Half as Interesting 채널의 한 영상. 이 마을은 북위 78도에 위치하는 곳인데 1918년 스페인 독감이 유행할 때 이곳에서도 11명의 사망자가 있었고 이들을 공동묘지에 묻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들이 묻힌 곳은 영구동토층이었고, 덕분에 시신이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다는 것을 발견해 그 연구 가치 때문에 1950년부터 이 묘지에서 사망자를 받아들이지 않게 […]

Read More 죽는게 불법인 마을

일본의 희성 – 픽션과 현실 사이

일본 버라이어티 쇼에서는 가끔 희귀한 성을 다루는 경우가 있는데, 한국과는 달리 각 성에 대한 데이터가 잘 갖추어지지 않은 듯하다. さまぁ~ずの神ギ問에서는 47개의 도도부현을 성으로 갖는 사람들을 한 명씩 전부 직접 만나서 확인하는 코너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 딱히 방도가 없어 페이스북 뒤지고 예전 전화번호부 뒤지고 직접 수소문하는 등 일일이 찾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결국 교토, 에히메, 오키나와 […]

Read More 일본의 희성 – 픽션과 현실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