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와 보라색

“왜 국기에는 보라색이 안 쓰이는가”란 주제에 대한 영상. 일단 보라색 염료가 굉장히 귀했다는게 주요 원인이라고. 1856년 우연히 윌리엄 헨리 퍼킨이 보라색 합성 염료를 만들기 전까지 이런 상황이 지속되었다고 한다. 찾아보니 예전에 레딧에서도 비슷한 스레가 있었는데 내용은 대동소이하고, 얼핏 생각하기에 파랑 염료와 빨강 염료를 섞으면 되지 않을까 싶지만 그것도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이렇게 옛부터 국기에 보라색을 넣는 것은 힘들었고 현대의 국기들은 그를 변형 계승한 경우들이 많아 거의 대부분 보라색이 잘 안 쓰이게 되었다. 20세기 이후 만들어진 국기에서 간혹 보라색이 쓰이는 경우들이 있음.

트윗 타래를 정리.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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