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 글리치 푸드

음식으로 물성을 지닌 픽셀 글리치를 표현한 요시다 유니(吉田ユニ)의 작품들.

이전부터 잡지 ViVi 커버 사진이라든지 와타나베 나오미와도 협업을 자주 하는 듯. 와타나베 나오미가 프로듀스하고 요시다 유니가 디자인한 컬러 콘택트렌즈 브랜드도 만들었었다고.

그 외에도 호시노 겐, 캬리 파뮤파뮤, 퍼퓸, 나카가와 쇼코 등과 협업한 적 있는 능력있는 디자이너. 호시노 겐의 경우 그 유명한 코이 댄스의 “恋” 자켓 앨범 디자인을 맡기도. 인스타그램에 호시노 겐과 같이 찍은 사진이 올라와서 사귀는 것 아니냐 뭐 이런 말도 있는데 가십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

그 외 인상적인 작품들.

트윗 타래를 정리. (2018/06/05)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