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의 손바닥 타투

이번 곡 너무 좋음

아리아나 그란데 관련 슬픈 소식. 아리아나 그란데가 신곡 “7 Rings”의 제목을 뮤비 속에서 계속 등장하는 일본어 컨셉에 맞춰 손바닥에 타투를 했다고 함.

7 Rings를 옮겨 칠륜(七輪)이라고 타투를 했는데 하필이면 일본어에서 七輪(시치린)은

숯불구이 도구를 뜻함…… 그래서 난데없이 손바닥에 숯불구이를 타투한 사람이 되어버렸다는 슬픈 소식……

아니 뮤비에선 제대로 표기했으면서 도대체 어쩌다가

트윗 타래를 정리.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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